룩셈부르크 코로나19 봉쇄 출구전략 발표

룩셈부르크 정부는 오늘 4월 15일 코로나19로 인한 출입통제 정책 완화 지침을 발표하였다.

  • 다음 주, 4월 20일 부터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. 마스크 뿐이 아니라, 스카프나 목도리 등을 이용하여 입을 가릴 수 있으면 된다.
  • 다음 주부터 건설 현장은 재개되며, 건설재, 정원 및 농업재를 파는 사업장(Hornbach, Batiself, Hoffmann 등이 이에 속한다.) 및 리사이클링 센터가 문을 연다.
  • 기타 상업 시설의 개방은 5월 11일에 다시 분석 한 후 일정이 공고된다.
  • 5월 4일부터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에 한 해 학교가 개방된다.
  • 5월 11일부터 고등학교는 문을 여는 데, 한반의 학생을 둘로 나눠, 격주로 등교한다.
  • 5월 25일부터 초등학교, 유치원, 방과후 학교 (Maisons Ralais) 등이 개학한다.
  • 7월 31일까지, 룩셈부르크 국경일 행사를 포함한 모든 콘서트, 행사등은 금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