룩셈부르크 경기부양책 – 88억 유로 편성

룩셈부르크 정부는 오늘 오후 88억 유로의 경기부양책을 발표했다.

  • 단축근무(Kurzarbeit)에 따라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영업을 중지한 기업 노동자의 임금 80%를 부담. 월 500만 유로, 총 두 달간 1000만 유로 책정.
  • 한 기업 당 최대 80만 유로까지 지원 가능. 이에 300만 유로 책정.
  • 학교 수업의 홈스쿨링 대체로 발생하는 학부모 휴가(congé pour raison familiale). 이에 200만 유로 책정.
  • 자영업자 및 9명 미만의 사업장에 일괄적으로 5000유로 지원. 이에 50만 유로 책정.
  • 세금 및 사회보장비 징수의 어려움 예상으로 발생될 비용 30억 유로 예산
  • 기업의 대출 시 국가가 보증하며 이에 25억 유로 예산 (국가 85%, 은행 15% 분담)